힐링이 되는 숙소♡ 2018.06.05[김보미]

태교여행으로 오랜 비행시간은 부담스러워서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타사이트에서 조회 후 예약을 하게 되었네요~ 무언가를 해먹지 않고, 밖에서만 식사후 잠만 자려고 했던지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거든요~ 그런데.. 와.. 도착하자마자 신랑이랑 우와우와 엄청 기분 업되가지구~ 사진을 못올리는게 아쉽네요ㅋㅋ 거실, 침대방 커튼을 걷어내자마자 보이는 풍경이.. 너무 멋있고 편안하고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구요~ 사장님도 젊으신데~ 엄청 친절하시구~ 무엇보다 숙소가 엄청 깨끗해요~ 언젠가 제주도를 온다면 숙소는 여기로 확정입니다ㅋㅋ 메모장에 저장까지 해놨네요~ 적극 추천해요~ 다음에 가게될 때까지 번창하시길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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